이 요금제는
월 39,600원에 10.3GB를 쓰고 그 뒤 3Mbps로 이어지는 L망 기본형입니다. 통화와 문자는 무제한입니다. 값과 구성이 K망 396과 같아 선택 기준은 요금이 아니라 단말 사정이 됩니다. 할부가 걸린 단말이거나 과거에 정지된 적이 있다면 L망 쪽 호환 폭이 넓습니다. KT 미납이 남은 상태라면 K망 유심을 꽂아도 인식 단계에서 걸려 사실상 첫 선택지가 됩니다. 약정을 감수하면 더 싼 길이 둘 있습니다. LTE 330 약정(6개월)은 월 33,000원, LTE 299 약정(12개월)은 월 29,900원입니다.
맞는 경우
- 미납·정지 이력이 있는 단말로 다시 시작하는 분
- 통화·문자 무제한이 필요한 L망 이용자
- 6개월·12개월 약정이 부담스러운 분
맞지 않는 경우
- 약정으로 월 요금을 낮추는 쪽이 나은 분
- 일시정지 기능이 꼭 필요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