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금제는
월 39,600원에 10.3GB를 쓰고, 다 쓰면 3Mbps 속도가 뒤를 잇습니다. 통화와 문자는 무제한입니다. 요금표에 '가장 많이 선택하는 요금제'로 표시된 자리이기도 합니다. 통화 걱정을 지우면서 데이터도 일상 범위를 덮기 때문으로 봅니다. 3Mbps 구간은 메신저와 웹에는 충분해도 고화질 영상에는 답답합니다. 같은 10.3GB를 약정으로 쓰면 더 쌉니다. K망 LTE 299 약정(12개월)의 월 요금은 29,900원입니다. 언제든 그만둘 자유가 더 중요하다면 이쪽이 맞습니다.
맞는 경우
- 처음 선불로 넘어오는 주 회선 이용자
- 통화·문자는 많고 데이터는 보통인 분
- 약정 없이 한 달 단위로 판단하고 싶은 분
맞지 않는 경우
- 12개월 약정이 부담 없고 월 요금을 더 낮추고 싶은 분
- 고화질 영상을 매일 오래 보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