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금제는
월 12,100원짜리 K망 최하단 요금제입니다. 문자 30건과 데이터 300MB, 통화 50분이 들어 있습니다. 주 회선이라기보다 번호를 살려 두는 비용에 가깝다고 봅니다. 300MB는 메신저 확인과 인증 문자 수신에서 끝나는 양입니다. 지도나 영상 앱을 켜면 며칠 만에 바닥납니다. 통화 50분도 업무 전화를 받는 용도라면 모자랍니다. 인증용 번호나 통화 위주 단말이라면 값이 아깝지 않습니다. 개통 30일 뒤 위 단계로 올릴 수 있으니 낮게 시작해도 됩니다.
맞는 경우
- 인증·가입용 번호만 필요한 분
- 통화 위주로 쓰는 어르신·자녀 단말
- 업무용 번호를 따로 두려는 세컨폰
맞지 않는 경우
- 영상·지도 등 데이터를 매일 쓰는 주 회선
- 업무 통화가 많아 50분을 넘기는 분